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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확진에 박명수도 떤다…동선 겹쳐 격리, 생방송 불참

방송인 박명수. 뉴스1

방송인 박명수. 뉴스1

코미디언 박명수(50)가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수 이찬원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라디오 생방송을 소화하지 못했다.
 
박명수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방송되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생방송에 불참했다. 이날 방송은 박명수를 대신해 정다은 아나운서가 진행했다.  
 
정 아나운서는 “박명수씨가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검사를 받으러 갔다”며 “마음을 많이 졸이고 있을 것 같은데 금방 돌아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앞서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신인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이찬원은 지난 1일 임영웅, 영탁, 장민호와 함께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하는 등 활발하게 방송 활동을 해왔다.  
 
이찬원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에 임영웅 등이 자가격리에 들어갔고, TV조선은 자체 방역 시스템을 최고 단계로 상향 조정하고 상암동 사옥은 일정 기간 폐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찬원과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 중인 방송인 붐도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이에 따라 SBS 파워FM '붐붐파워'는 이날 오후 4시 방송을 맡을 진행자를 찾고 있고, MBC '구해줘 홈즈' 촬영 일정도 변경됐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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