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정은경, 병원 입원 중…"침대서 자다가 떨어져 어깨 골절"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뉴시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뉴시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골절상을 입어 충북지역 한 종합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관리청은 2일 "정 청장은 현재 병가(病暇) 중"이라면서도 "구체적인 신상 정보를 확인해주긴 어렵다"고 밝혔다. 
 
뉴시스 등에 따르면 정 청장은 이날 청주 소재 한 종합병원에 입원했다. 전날 잠을 자던 중 침대에서 떨어져 어깨 부위가 골절됐고 2~3일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 청장의 입원으로 당분간 질병청과 코로나19 방역 관련 업무는 나성웅 질병청 차장이 대신할 것으로 보인다. 
 
정 청장은 지난 1월 국내 코로나19 사태가 터진 직후부터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을 맡아 최일선에서 대응해왔다. 지난 9월 질병관리본부가 청으로 승격하면서 초대 청장으로 발탁됐다. 
 
김지혜 기자 kim.jihye6@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