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슈퍼 히어로"…넷플릭스, '커밍아웃' 페이지 공개 지지

글로벌 실시간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가 할리우드 배우 엘런 페이지가 남성으로 성전환한 사실을 공개한 것에 대해 "자랑스럽다"며 지지 의견을 밝혔다.  
배우 엘렌 페이지. EPA=연합뉴스

배우 엘렌 페이지. EPA=연합뉴스

 
페이지는 현재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시리즈 '엄브렐러 아카데미'에 출연 중이다.  
 
넷플릭스는 페이지가 1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SNS)에 자신의 성전환 사실을 알리는 글을 올리자 자사 공식 SNS계정으로 "우리의 슈퍼 히어로가 매우 자랑스럽다. 우리는 엘리엇을 사랑한다. ('엄브렐러 아카데미') 시즌3에서 다시 당신을 보길 기다린다"고 댓글을 달았다.  
 
영국 데일리 메일 등 외신은 페이지가 '엄브렐러 아카데미'의 여주인공 바냐 하그리브스 역할을 계속 맡을 예정이며 바냐의 성별도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신혜연 기자 shin.hyeye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