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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신세계, 본부장급 70% 교체

신세계그룹은 1일 백화점 부문에 대한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백화점 부문 전체 임원의 약 20%가량이 퇴임하는 등 전체적으로 임원 수를 줄였다. 특히 본부장급 임원의 70% 이상을 교체했다. 이번 인사에서 면세점 사업을 하는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로 신세계 영업본부장 유신열 부사장을 내정했다. CVC(밴처캐피탈) 사업을 추진하는 신설 법인인 시그나이트파트너스 대표이사에는 신세계톰보이 문성욱 대표이사를 내정(겸직)했다.
 
◆신세계그룹 〈전무〉▶정의철 신세계사이먼 지원·개발담당 〈상무〉▶권상근 신세계 신규개발담당 ▶최문열 신세계 패션담당 ▶채정원 신세계타임스퀘어점장 ▶만성원 신세계디에프 온라인담당 ▶문현규 신세계디에프 본점장 ▶김정운 신세계센트럴시티 F&B담당 〈상무보〉▶윤석희 신세계 MD전략담당 ▶안성호 신세계 디자인담당 ▶장혜진 신세계인터내셔날BC담당 ▶박지윤 신세계사이먼 리징담당 ▶윤홍립시그나이트파트너스기획담당 〈신규 영입〉 ▶이유석 신세계디에프 재무·관리담당(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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