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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의 마지막 백악관 크리스마스트리 장식, 주제는 '아름다운 미국'

 멜라니아 여사가 백악관에서 가장 큰 방인 이스트룸에 꾸민 기차 장식을 보고 있다. 사진=트위터

멜라니아 여사가 백악관에서 가장 큰 방인 이스트룸에 꾸민 기차 장식을 보고 있다. 사진=트위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꾸민 마지막 백악관 크리스마스트리가 30일(현지시간) 공개됐다. 주제는 ‘아름다운 미국’이다.
 
30일(현지시간) 언론에 미리 공개된 백악관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올해 주제는 '아름다운 미국'이다. UPI=연합뉴스

30일(현지시간) 언론에 미리 공개된 백악관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올해 주제는 '아름다운 미국'이다. UPI=연합뉴스

 
멜라니아 여사가 '아름다운 미국'이라는 주제로 장식한 백악관 크리스마스 트리. UPI=연합뉴스

멜라니아 여사가 '아름다운 미국'이라는 주제로 장식한 백악관 크리스마스 트리. UPI=연합뉴스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위대한 나라의 위풍당당함에 대한 찬사를 목적으로 했다”고 주제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UPI=연합뉴스

UPI=연합뉴스

트리 장식에는 125명의 자원자가 참여했고, 나무 62그루가 쓰였다. 화환은 106개, 리본은 1만7000개, 전구는 3200개 넘게 들어갔다.
 
UPI=연합뉴스

UPI=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은 11·3 대선 결과에 승복하지 않고 있지만, AP는 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백악관에서 보내는 마지막 크리스마스라고 보도했다. 
 
블루룸에 세운 백악관 공식 크리스마스 트리. UPI=연합뉴스

블루룸에 세운 백악관 공식 크리스마스 트리. UPI=연합뉴스

백악관 공식 크리스마스트리는 블루룸에 배치됐다. 5.49m 높이의 웨스트버지니아산 전나무가 방 중앙에 놓였다. 국립공원관리청이 학생들에게 그들이 사는 주를 아름답게 묘사해달라는 요청을 해 구현한 것이다. 
 
올해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은 전통적인 분위기라는 평가를 받았다. UPI=연합뉴스

올해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은 전통적인 분위기라는 평가를 받았다. UPI=연합뉴스

폭스뉴스는 멜라니아 여사가 과거보다 훨씬 전통적인 장식을 했다고 전했다. 2017년엔 모두 흰색으로 장식해 공포영화 같다는 비판을 받았다. 당시 멜라니아는 “장식은 환상적”이라며 이런 시각을 일축했다. 미국의 대통령 부인은 1961년 이후 백악관 크리스마스 장식의 주제를 정해왔다.
 
조지 부시 전 대통령 부인 로라 부시의 초상화 앞에도 크리스마스 장식이 놓였다. UPI=연합뉴스

조지 부시 전 대통령 부인 로라 부시의 초상화 앞에도 크리스마스 장식이 놓였다. UPI=연합뉴스

 
 
트리에 Peace(평화), Faith(신뢰)같은 글씨 장식이 달렸다. UPI/=연합뉴스

트리에 Peace(평화), Faith(신뢰)같은 글씨 장식이 달렸다. UPI/=연합뉴스

 
최정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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