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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학교 물리치료과, 재활트레이너 자격 취득과정 전원 합격

경복대학교 물리치료과는 최근 실시된 문화체육관광부 민간자격증 ‘재활트레이너 자격취득 교육과정’에서 참여 학생 19명 전원이 합격해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번 자격증 취득과정은 대한스포츠문화산업협회 주관으로 2020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직무능력기반 지역사회 맞춤형 봉사활동’ 프로그램 중 하나인 ‘지역사회 노인 및 장애인 건강증진을 위한 행복 나눔 프로그램’으로 교육부에서 특강료와 응시료 전액을 지원받아 진행됐다.  
 
재활트레이너 자격과정은 물리치료사가 직무수행에 필요한 중추신경계 임상적 추론, 중추신경계 관련 실습, 소도구 이용 운동법, 마사지 및 스트레칭 적용 방법과정을 정확히 학습하고 학생들의 전공 실무능력을 증명 할 수 있는 자격증이다.
 
(사)대한스포츠문화산업협회는 스포츠 전문 인력 양성과 직업 안정화 교육,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스포츠 산업 연구, 25년 전통의 Coach Academy를 포함한 스포츠 Fitness 전문교육, 피트니스센터 위탁운영, HRD와 HRM, R&D 개발·연구를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법인이다.
 
경복대학교 물리치료과는 첨단의료기술을 겸비한 전인적 물리치료사 양성, 미래보건의료산업을 선도하는 물리치료사 양성을 위해 전문분야별 직무능력 완성교육과 최신 물리치료 변화를 선도하는 물리치료 전문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양경희 물리치료과 직무능력기반 지역사회맞춤형 봉사활동 주관교수는 “이번 자격증은 물리치료 전공 교육과정에서 필수적인 지역사회 물리치료학 전공능력 역량을 인증 받는 자격증이다. 학생들이 자신감을 갖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재활트레이너 자격취득 교육과정을 통해 획득한 직무수행역량을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증진과 행복한 삶을 위해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복대학교는 교육부 발표 2017·2018·2019년 취업률 통계에서 졸업생 2천명 이상 수도권대학 중 3년 연속 취업률 1위를 달성했으며, 2018 교육부 발표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되어 교육역량이 매우 우수한 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경복대학교는 2021년 서울지하철 4호선 연장 개통으로 학생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획기적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개선될 전망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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