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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입은 '다이너마이트' 의상, 美자선경매 나왔다

줄리안 옥션

줄리안 옥션

방탄

방탄

그룹 방탄소년단의 옷이 경매에 나왔다.
 
1일 줄리앙 옥션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올 1월 열리는 그래미 어워즈 주간 경매에 싱글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 의상을 내놓았다. 비디오 속에서 멤버들이 입은 파스텔 톤의 의상들은 줄리안 옥션 측의 영상에서 소개되고 있다.
 
이들은 경매가를 2만달러(2200만원)에서 4만달러(4400만원)로 추정했다. 줄리앙 옥션의 전무 이사 인 마틴 놀란은(Martin Nolan)은 "방탄소년단이 의상을 경매에 내놓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고 말했다.
 
특히 '다이너마이트'가 빌보드 핫100 1위로 진입하고 12월 5일자 최신 차트에서도 3위에 오르는 등 14주 연속 롱런 중이므로 많은 음악팬들의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이 의상을 입고 춤을 춘 뮤직비디오는 단 20분만에 1000만뷰를 달성하고, 24시간만에 1억뷰를 돌파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에도 이 경매에 참여해 월드투어에서 사용한 마이크를 내놓은 바 있다. 멤버들이 2017년부터 2019까지 펼친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에서 사용한 마이크 7개가 그래미 어워즈 주간에 경매에 출품돼 LA에서 8만3200만 달러(9700만원)에 판매됐다. 이는 예상 시작 가격의 8배가 넘는 금액이었다.
 
'다이너마이트' 의상 경매는 태평양 표준시로 1월 29일 오전 10시 줄리앙옥션 홈페이지에서 입찰 가능하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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