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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020시즌 일정 마무리

 2020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엑스타 레이싱 정의철이 슈퍼 6000 클래스 시즌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정의철은 29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대회 8라운드 레이스에서 2위(41분15초892)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22점을 추가해 시즌 합계 103점으로 4년 만에 슈퍼 6000 클래스 챔피언에 등극했다. 엑스타 레이싱도 4년 만에 팀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하며 환호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COVID-19로 어려운 한 해를 보냈지만 방역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하게 시즌을 마무리했다.
 
2021시즌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5월 용인에서 개막전을 시작으로 5개월여 동안 총 8라운드로 치러질 예정이다.
 
이강오 기자 lgo233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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