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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대학 사이버대학교] 고려사이버대 AI 전공 신설, 4차 산업시대 이끌 인재 육성

고려사이버대는 AI·빅데이터 전공 등을 신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사진 고려사이버대]

고려사이버대는 AI·빅데이터 전공 등을 신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사진 고려사이버대]

 고려사이버대학교는 2001년 개교 이래 고려대학교의 교육철학을 온라인 교육으로 이어가며 8개 학부, 19개 학과, 5개 전공, 1만여 명의 재학생을 보유한 국내 대표적인 사이버대학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한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한다.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미래 교육 선도
 
고려사이버대 미래학부는 인공지능 전공을 사이버대 최초로 신설했다. 기존 빅데이터 전공과 더불어 4차 산업혁명에서 핵심 영역으로 꼽히는 분야의 인재를 양성한다.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응용한 비즈니스 모델 이해, 4차 산업 관련 비즈니스 기획 및 창업 역량과 관련된 교육을 제공한다. 재학생은 인공지능의 기초, 머신러닝·딥러닝, 인공지능 비즈니스로 이어지는 종합적인 커리큘럼을 배우며 파이썬 등 인공지능 개발도구를 활용한 실무 프로젝트를 통해 AI비즈니스 문제 해결 역량을 습득한다.
 
 고려사이버대는 같은 법인 산하 고려대와의 협력 관계를 통해 강의의 질 향상 및 학생복지 강화에 나서고 있다. 특히 최근 양교가 협력해 공학 및 인문학을 아우르는 ‘K-MOOC(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개발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고, 여기서 개발한 2018년 ‘미래의 에너지’와 지난해 ‘사고와 안전의 이해’ ‘일본 취업과 기업 문화’ 강좌는 재학생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무료로 제공한다.
 
 실습교육센터에선 사회복지사·한국어교원·평생교육사·보육교사·다문화사회전문가 등 5개 자격증 과정을 운영한다. 현장실습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실습생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우수한 실습기관을 지속해서 발굴·관리한다. 전담교수나 센터 직원이 실습생을 일대일로 밀착 지원하며 자격증을 효율적으로 취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고려사이버대는 대학에서 필요한 학문적 글쓰기 및 창의적 사고력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특강을 주기적으로 실시한다. 전공 분야별 최신 동향에 대한 현장 전문가의 특강 영상을 모든 재학생에게 제공하고 있다.
 
 2013년에 개원한 고려사이버대 융합정보대학원은 현대사회에서 끊임없이 생산되는 정보와 관련한 분석 및 활용 방법에 대해 교육한다.
 
 
8개 학부, 1개 대학원 신·편입생 모집
 
고려사이버대는 다음달 1일부터 내년 1월 12일까지 8개 학부, 1개 대학원에서 2021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창의공학부(전기전자공학과·기계제어공학과·소프트웨어공학과· 정보관리보안학과·디자인공학과) ▶미래학부(빅데이터전공·인공지능전공·신산업기술경영전공) ▶경영학부(경영학과·부동산학과·세무·회계학과·문화예술경영학과) ▶상담학부(상담심리학과·청소년상담학과) ▶휴먼서비스학부(사회복지학과·보건행정학과·아동학과·평생직업교육학과) ▶실용어학부(실용외국어학과·아동영어학과) ▶한국어·다문화학부(한국어교육전공·다문화·국제협력전공) ▶법·경찰학부(법학과·경찰학과)이다. 학업준비도검사(30%)와 학업계획서(70%)를 합산해 신·편입생을 선발한다.
 
 한편 고려사이버대는 중앙공무원 등 다양한 기업체와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 임직원의 경력 개발과 실무 능력 강화를 돕고 있다. 위탁생은 정원 외 전형으로 입학할 수 있으며, 학부 입학 시 입학금 전액 면제 및 등록금 감면(학점당 2만5000원 감면) 혜택을 받는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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