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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한국범죄방지재단상 시상식…올해 재단상에 법조언론인클럽

재단법인 한국범죄방지재단(이사장 김경한 전 법무부 장관)은 13번째로 맞는 올해 재단상 수상자로 사단법인 법조언론인클럽(회장 박민 문화일보 편집국장)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30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열린다. 
 
법조언론인클럽은 2007년 5월부터 법조에 출입한 경력이 있는 각 언론사의 법조 기자들이 설립한 언론 단체다. 초대 신성호 회장(현 성균관대 신방과 교수)에서부터 제8대 현 박민 회장에 이르기까지 매년 토론회를 개최하고 ‘올해의 법조인상’ ‘법조언론인상’을 시상해 법질서 계도와 범죄방지라는 공동선 달성에 기여해 왔다. 
 
이날 시상식에는 정해창‧김경한‧이귀남 등 전직 법무부 장관과 이병규 문화일보 회장, 역대 법조언론인클럽 회장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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