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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안양 한라, 유한철배 우승

29일 유한철배 우승을 차지한 안양 한라 선수단. [사진 대한아이스하키협회]

29일 유한철배 우승을 차지한 안양 한라 선수단. [사진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안양 한라가 제 40회 유한철배 전국 일반부 아이스하키대회 정상에 올랐다. 

이현승-신상우 골, 대명에 2-1 승리

 
패트릭 마르티넥 감독이 이끄는 한라는 29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대회 4차전에서 대명 킬러웨일즈를 2-1로 꺾었다. 한라는 승점 11(3승 1연장승)을 기록하며 우승을 확정했다.
 
앞서 한라는 지난달 열린 제 65회 전국아이스하키선수권에서 전승 우승을 차지했다. 유한철배 대회에서도 무패로 정상에 등극했다. 
 
지난 16일 대명을 게임위닝샷(승부치기) 끝에 3-2로 꺾었던 대명은 이날 베테랑을 앞세워 한점 차 승리를 거뒀다. 한라는 파워 플레이(상대 페널티로 인한 수적 우세) 상황이던 2피리어드 15분 9초에 이영준이 따낸 퍽을 이현승이 득점으로 연결했다. 18분 22초에는 조형곤이 날린 슈팅을 문전에 있던 신상우가 스틱으로 방향을 바꿔 대명 골 네트를 갈랐다.  
 
대명은 경기 종료 1분 19초를 남기고 신형윤-이제희로 이어진 패스를 최시영이 원타이머 슬랩샷으로 마무리했지만 흐름을 되돌리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 1승 1연장패 1패(승점 4)를 기록한 대명은 30일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하이원(3패)와 대회 최종전을 치른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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