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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철의 마음 풍경] 가을은 가고

차가운 바람 부는 하늘 
들릴 듯 말듯 사라지고 마는
신비로운 천상의 노래
침묵해야 들리는 하늘 선물
 
푸른 밤하늘 가르며
어디론가 날아가는 기러기 떼
두 날개에 찬 바람 스며들까
따스한 온기 뿜어주는 달님
촬영 정보
14일의 둥근달, 보름날보다 30여 분 일찍 달이 떠서 어두워지기 전에 촬영하기 좋다. 렌즈 70~200mm, iso 800, f 4, 1/5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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