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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태평양, 자본시장·금융분야 고문 영입해 전문성 제고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하 “태평양”, 대표 변호사 김성진)이 12월 1일자로 김재준 전 한국거래소 코스닥 위원장 및 이동엽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 박희춘 전 금융감독원 회계 전문심의위원(부원장보)을 영입해 자본시장 및 금융 분야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다.
 
김재준 고문은 1987년 한국거래소에 입사해 전략기획부, 시장감시부, 종합시황부, 파생상품시장본부, 경영지원본부를 두루 거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회 위원장 겸 본부장을 역임했으며, 퇴임 후 2018년부터 한국바이오협회 고문으로 활동하였다.
 
이동엽 고문은 증권감독원(현 금융감독원)으로 입사한 이래 금융감독원 기업공시국장, 제재심의국장, 검사·조사 담당 부원장보 등을 거쳐 금융감독원 자본시장 담당 부원장까지 요직을 지내며 30년 이상의 경륜을 갖고 있다. 김재준 고문과 이동엽 고문은 앞으로 태평양 금융그룹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박희춘 고문은 공인회계사로서 삼일회계법인에 입사해 상무이사까지 다양한 회계감사, 컨설팅 등을 수행하였고, 2006년부터 금융감독원에 근무하며 회계제도 실장, 회계감독 국장 및 회계 전문심의위원을 역임했다. 앞으로 태평양에서 각종 세무, 회계 이슈 및 자본시장, 상장 문제 등에 관하여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태평양 정의종 금융그룹장은 “거래소 및 금감원에서 오랜기간 근무 경력을 가진 분들의 현장 경험 및 식견을 통해 기업상장 및 폐지관련 이슈들이나 자본시장에서의 투자, 거래 관련한 규제업무들에 대해 보다 입체적이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태평양 금융그룹은 SK바이오팜, 소마젠, 카카오게임즈, 빅히트엔테인먼트, 교촌에프앤비 상장 등 올해 시장에서 주목 받은 주요 공모주에 대한 자문들을 모두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사모펀드 문제 등 자본시장 거래 관련 각종 조사, 제재 업무 등을 다수 수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카카오은행의 최대주주 변경, 신한금융지주의 오렌지라이프 자회사 편입승인 및 합병건 등 금융기관 인허가 관련된 굵직한 자문들을 진행하며 독보적인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태평양은 올해 3월 강남에서 종로로 법인 이전 후, 내부문화 혁신, 첨단 인프라 구축, 포렌식팀 강화, 위기진단대응본부 및 모빌리티·블록체인·AI TF 가동 등을 통해 더욱 선제적이고 전문화된 서비스를 전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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