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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드의 변신은 무죄"…'스타트업' 성공한 삼산즈 금의환향

 
 
누가봐도 성공한 비주얼이다.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 측은 27일 공개한 삼산즈 화보를 통해 샌프란시스코 실리콘 밸리로 떠난 후 금의환향한 남도산(남주혁), 이철산(유수빈), 김용산(김도완)의 성공을 예고했다. 
 
선(先)공개된 화보 사진 속 세 남자는 자신감 넘치는 표정은 물론 헤어스타일부터 패션까지 3년 전과 몰라보게 달라져 눈길을 잡아끈다. 특히 남도산은 청춘의 풋풋함을 지우고 한층 성숙해진 남성미와 깊어진 눈빛, 여유로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심장을 떨리게 한다.
 
그러나 빛의 삼원색 RGB(Red, Green, Blue)로 체크무늬 셔츠를 맞춰 입던 과거를 떠올리게 하듯 남도산은 빨강, 김용산이 초록, 이철산이 파랑으로 포인트를 준 변함없는 디테일이 엿보여 귀여운 웃음을 자아낸다.
 
한층 훈훈해진 세 남자가 과연 세계적인 기업 투스토의 개발자로 영입된 후 어떤 삶의 전환점을 맞이하고 달라졌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한국에 들어온 이들이 삼산텍으로 함께 일했던 서달미(배수지), 정사하(스테파니 리)와의 재회 여부와 더불어 어쩔 수 없는 이별을 택해야 했던 남도산과 서달미의 관계는 다시 시작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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