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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천 야생조류서 AI 항원 검출…고병원성 여부 3~5일 걸려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이 발생하자 충남 천안 병천천 일대에서 시 관계자들이 방역차량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의 드론을 이용해 방역을 하고 있다. 뉴스1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이 발생하자 충남 천안 병천천 일대에서 시 관계자들이 방역차량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의 드론을 이용해 방역을 하고 있다. 뉴스1

 
충남 논산시 논산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
 
26일 환경부 소속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지침에 따라 검출 지점 반경 10㎞ 안쪽에 대한 예찰을 강화했다.
 
또 농림축신식품부, 질병관리청, 지자체 등 관계 기관에 검출 결과를 통보해 신속히 방역 조치를 하도록 했다.
 
고병원성 여부 판정에는 3∼5일이 걸린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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