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신예 전재영, BL웹드 '나의 별에게' 합류

 
 
신인배우 전재영이 BL(Boys Love) 웹드라마 ‘나의 별에게’에 출연한다.
 
‘나의 별에게’는 지난 5월 공개와 동시에 전 세계의 각종 플랫폼에서 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하는 것은 물론, 각국 SNS 검색어의 상위권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한 ‘너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를 연출한 황다슬 감독과 제작사 에너제딕컴퍼니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고 에이치앤코가 공동제작에 나서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전재영은 정상의 궤도를 이탈해버린 배우 강서준(손우현)과 궤도를 벗어나고 싶지 않은 셰프 한지우(김강민)의 단짠단짠 사랑이야기를 그리는 ‘나의 별에게’에서 김필현 역으로 출연한다.
 
극중 강서준의 소속사 TB엔터의 대표 김필현은 어린 나이에 뛰어난 사업 수완과 피나는 노력으로 대표의 자리에 올랐지만 유복한 집안에서 자란 탓에 꼬리표처럼 달고 다니는 낙하산이라는 선입견을 이겨내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의도치 않게 강서준과 한지우를 만나게 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극의 전개에 큰 영향을 미칠 예정이다.
 
황다슬 감독의 전작 ‘너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에서 김필현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전재영은 이번 ‘나의 별에게’에서 역시 동일인물로 출연해 두 작품의 세계관을 잇는 연결고리가 되어 그 존재감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한편, 전재영은 ‘드라마스페셜-때빼고 광내고’, 웹드라마 ‘궁궐의 연인’, ‘너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남다른 캐릭터 표현력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사진=에너제딕컴퍼니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