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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앤드리조트 ‘우리만의 겨울 허니문’ 선보여

한화 여수 벨메르 야경

한화 여수 벨메르 야경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국내 주요 관광지로 허니문을 떠나는 신혼부부를 위한 ‘우리만의 허니문 패키지 겨울편’을 출시했다.
 
이번 패키지는 지난 여름 선보인 상품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거제 벨버디어, 해운대 리조트, 여수 벨메르, 플라자 호텔을 이용할 수 있으며, 스위트 객실에서의 안락한 휴식과 겨울의 감성을 즐길 수 있는 요트, 스파, 레스토랑 이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먼저 거제 벨버디어와 해운대, 여수 벨메르에서 신혼여행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을 구성했다. 거제 벨버디어에서는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 제공(프리미어 스위트 오션뷰), 최상층에서 즐기는 조식과 석식, 요트, 스파, 휘트니스 센터를 비롯해 100m 상공에서의 인피니티풀을 이용할 수 있다. 벨버디어는 남해바다가 펼치는 수려한 겨울 풍광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최적의 관광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한화리조트 해운대에서는 오션뷰 객실, 요트, 사우나, 조식뷔페 이용 및 최상층 클라우드32에서의 저녁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여수 벨메르에서는 프리미어 스위트 객실, 오션뷰 사우나 이용 혜택, 조식과 석식, 프리미엄 커피, 아쿠아플라넷 여수 입장권, 와인 등을 제공한다. 
 
모든 패키지는 2박 기준이며, 이용 요금은 상품별로 47만 6000원에서 126만원 2000원까지 다양하다. 오는 2021년 2월 25일까지 예약 가능하다.
 
서울 도심에 위치한 특급호텔 플라자는 이탈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디자이너 귀도 치옴피가 설계한 레지덴셜 스위트 숙박과 스파 프로그램, 호텔 파티시에가 만든 케이크, 와인 1병, 클럽 라운지 혜택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더 플라자의 레지덴셜 스위트는 ‘기대 그 이상의 특별한 공간’이라는 콘셉트로 객실 내 모든 공간에서 시시각각 변하는 서울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가격은 1박 기준 40만원이다.
 
 
권지예 기자 kwon.ji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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