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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X재재, '문명특급'서 보고 싶은 투샷 "오해 풀린 연예인과 연반인"

가수 바다가 '연반인' 재재와의 만남을 공개했다.
 
바다는 24일 자신의 SNS에 "알~싸~~하게 오해가 풀린 연예인과 연반인  #바다 #진심이닿다 #갯벌 #직설화법의중요성 #고마워 #재재 #알싸 #라스 #문명특급 #여우같은걸"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MBC '라디오스타' 녹화 현장에서 만난 재재와 함께한 모습. 밝은 미소로 훈훈한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바다는 재재 SNS에 댓글을 달았지만 재재가 자신을 프로그램(문명특급)에 섭외하지 않아 서운했다며 SNS 계정을 언팔로우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재재는 "'문명특급' 출연을 희망하는 댓글이 아니었다. 개인적으로 놀러 간 사진에 '내 고향 갯벌'이라고만 댓글을 달았는데 어떻게 알아채느냐. 언팔로우 사실도 지금 알았다. 완전 부장님 스타일이다"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오해를 푼 두 사람은 바다의 히트곡 'MAD' 'VIP' 즉석 컬래버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바다는 2017년 연하 요식업계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9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재재는 SBS 인기 웹예능 '문명특급' MC 겸 PD로 활약하고 있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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