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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3차 유행에 경륜·경정 수도권 중단…경마는 수도권만 무고객으로

수도권의 경륜경정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다시 휴장에 들어갔다.

수도권의 경륜경정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다시 휴장에 들어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경륜·경정(수도권)도 중단된다. 경마는 수도권의 경우 무고객 경마를 시행하기로 했다. 

경정·경륜·경마, 수도권 외 지역 사업장 정상적으로 경주 진행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현행 1.5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24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경륜·경정을 임시 휴장한다"고 밝혔다. 휴장 기간은 추후 코로나19 확산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이에 8개월여의 휴장 끝에 지난달 30일 부분 재개장한 경륜·경정은 한 달도 채 못돼 다시 운영을 중단하게 됐다. 
 
다만 부산스포원과 창원경륜공단에서 개최하는 경륜·경주(서면· 광복·김해지점 포함)는 정상적으로 진행한다. 충청권에 위치한 대전·천안지점도 입장 좌석의 20% 내에서 운영한다. 
 
경마는 서울·부경·제주에서 계속 이어진다. 다만 서울경마장의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무고객 경마를 시행한다. 2단계의 경우 경마는 고객 입장이 금지된다.  
 
부경과 제주 경마는 고객 입장을 받을 전망이다. 아직 1.5단계 이하 소재 지역이기 때문이다. 1.5단계 적용 시 고객 입장은 20%로 제한된다. 
 

김두용 기자 kim.duy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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