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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도 촬영 중단…"보조 출연자 코로나 확진"

사진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사진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의 보조 출연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촬영이 중단됐다. 다만 '펜트하우스'는 현재 시즌1 마지막회 촬영을 앞두고 있어, 방송 편성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펜트하우스' 측은 이날 "보조 출연자 한 명이 오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보조 출연자는 다른 드라마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보조 출연자와 동선이 겹쳐 검사를 진행했고, 이 과정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펜트하우스'는 모든 촬영을 중단했다. 펜트하우스 측은 "해당 보조 출연자의 경우 한 신에만 출연했으며, 동선이 겹친 스태프와 출연자는 즉시 검사받을 수 있도록 고지했다"고 밝혔다.
 
'펜트하우스' 측은 또 "'펜트하우스' 시즌 1은 21부작으로 종영 예정"이라며 "이후 시즌 2와 시즌 3가 12부작씩 편성될 예정이며, 시즌 2와 시즌 3는 금토극으로 편성 변경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드라마 '철인 왕후', '달이 뜨는 강', '보쌈', '시지프스', '조선구마사', '허쉬' 등도 보조 출연자가 확진 판정을 받으며 현재 촬영이 중단됐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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