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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기준 확진자, 어제보다 31명 늘었다… 내일도 300명대 중후반 전망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 되면서 서울 강북지역의 대표적인 상권인 명동 상가 건물 공실률이 시간이 갈수록 늘고 있다. 24일 명동역 방향으로 가는 길목의 상가 중심 도로에 시민들과 외국인들의 발길이 끊긴채 텅 비어 있다. 김상선 기자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 되면서 서울 강북지역의 대표적인 상권인 명동 상가 건물 공실률이 시간이 갈수록 늘고 있다. 24일 명동역 방향으로 가는 길목의 상가 중심 도로에 시민들과 외국인들의 발길이 끊긴채 텅 비어 있다. 김상선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일일 신규 확진자가 24일 0시부터 6시까지 18시간 동안 최소 283명 발생했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의 252명보다 31명 늘어난 규모다.  

 
마감인 자정까지 비슷한 추세가 이어진다면 24일 0시 기준 최종 집계는 더 늘어나 300명대 중후반에 이를 전망이다. 400명 선을 찍을 가능성도 있다. 23일 최종 집계는 349명이었다. 앞서 지난 18일부터 이날까지 신규 확진자 수를 일별로 보면 313명→343명→363명→386명→330명→271명→349명이다.  
 
24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와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는 17개 시도별로 서울 124명, 경기 52명, 인천 34명, 부산 18명, 충남 17명, 경남 12명, 울산·대구·강원·광주 각 4명, 전남 3명, 제주·경북·대전 각 2명, 전북 1명이다.
 
서울·경기·인천을 합친 수도권의 확진자는 오후 6시 현재 210명이다. 전체 감염자의 74.2%가 수도권에서 나왔다.  
 
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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