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속보]검찰 '요양병원 부정수급' 윤석열 장모 불구속 기소

24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연합뉴스

24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연합뉴스

 
검찰이 윤석열 검찰총장의 장모 최모(74)씨를 요양급여를 부정수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24일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부장 박순배)는 최씨를 의료법위반 및 특가법 위반(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최씨는 동업자 구모씨 등 3명과 함께 2012년 11월 의료재단을 설립하고, 이듬해 2월 경기 파주에 요양병원을 개설하고 운영에 관여해 2013년 5월부터 2015년 5월까지 총 22억 9000만원 상당의 요양급여를 부정수급한 의혹을 받는다. 구씨 등 3명은 지난 2017년 3월 이미 유죄 판결이 확정됐다.
 
검찰은 다만 최씨의 사기 및 사문서위조 등 혐의에 대해서는 불기소(각하) 처분을 내렸다. 함께 직권남용 등 혐의로 고발된 윤 총장의 사건은 각하됐다.
 
이병준 기자 lee.byungjun1@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