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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 삽교호서 검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저병원성 확인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이 발생하자 충남 천안 병천천 일대에서 시 관계자들이 방역차량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의 드론을 이용해 방역을 하고 있다. 뉴스1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이 발생하자 충남 천안 병천천 일대에서 시 관계자들이 방역차량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의 드론을 이용해 방역을 하고 있다. 뉴스1

 
환경부 소속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지난 17일 충남 아산시 삽교호 야생조류 분변에서 검출된 H5N9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저병원성으로 확인됐다고 23일 밝혔다.
 
저병원성 AI라 하더라도 차단방역을 강화하기 위해 해당 지역에 대해서는 검출일로부터 7일간 소독 강화 조치가 유지된다.
 
또한 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경기 용인시 청미천에서 지난 18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 시료의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H3N8형인 것으로 최종 판명됐다고 전했다.
 
고병원성과 관련 있는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은 H5, H7형이다.
 
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질병관리청, 농림축산검역본부 및 해당 지자체 등 관계기관에 해당 검출 결과를 통보했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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