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노량진 임용고시학원 69명 확진…격리자 142명 별도로 응시

서울 노량진의 한 임용고시학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 중·고등학교 교사를 선발하는 중등임용고시가 예정대로 진행됐다. 21일 서울 용산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임용고시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뉴스1

서울 노량진의 한 임용고시학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 중·고등학교 교사를 선발하는 중등임용고시가 예정대로 진행됐다. 21일 서울 용산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임용고시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뉴스1

서울 노량진 임용고시학원 관련 누적 확진자가 69명으로 늘었다.
 
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서울 노량진 임용단기학원과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58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69명이다. 확진자 중 수강생은 66명이고 학원 관계자 2명, 수강생 가족 1명 등이다.
 
감염경로로는 인천 남동구 가족 및 지인에서 동작구 임용고시학원 수강생·강사·가족으로 추정된다.
 
지역별로는 △서울 33명 △인천 5명 △광주 2명 △경기 19명 △강원 1명 △충북 1명 △충남 1명 △전북 6명 △전남 1명 등이다.
 
노량진발 집단 감염으로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자가격리 수험생 중 음성으로 확인된 응시자 142명은 별도 시험장에서 시험을 봤다.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지 않아 자가격리자가 아니지만, 일제 검사 대상자로 통보받은 395명 역시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했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