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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 고용노동부 공모사업 선정된 대학일자리센터 개소

안양대(총장 박노준)가 17일(화) 오전 10시 아름다운 리더관에서 ‘대학일자리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희망의 청신호 밝혀”

‘안양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4월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센터 소형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구축되었고, 현재 김수연 센터장(교양대학 교수)을 중심으로 총 8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은 정부, 지자체, 대학 그리고 지역 우수기업이 협업하여 대학 재학생들에게 취·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청년 일자리 만족도 향상 및 청년고용정책의 확산을 위한 사업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노준 안양대 총장과 처장단을 비롯해 최대호 안양시장, 송민선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장, 김흥규 안양창조산업진흥원 원장, 김순영 안양고용센터 소장 및 각 유관기관, 타 대학의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와 재학생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
 
개소식은 커팅식, 대학일자리센터 경과보고, 환영사, 내빈 축사, 현판제막식, 폐식의 순서로 진행됐다.
 
안양대 대학일자리센터는 폭넓은 진로탐색 지원, 맞춤형 진로 선택 지원, 구직활동 지원, 취업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안양대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의 진로와 취·창업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대학 내에 분산되어 있는 취업과 창업 지원 기능을 통합해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년 고용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확대하기 위해 경기도 및 안양시, 권역 내 대학일자리센터가 협업하여 지역 내 모든 청년들에게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박노준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안양대학교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이 취업 성공에 이를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대학일자리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아울러 “성공적인 사업 수행으로 학생들에게 최상의 취·창업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지역과 함께 청년고용정책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기여 하는 글로컬 대학이 되겠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발전을 위해 혁신에 혁신을 더하고 있는 안양대학교의 대학일자리센터 개소를 대단히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축하 인사를 전하고, 더불어 “시와 정부, 대학과 기업 그리고 지역이 함께 하나가 됐을 때 더 큰 미래의 가치가 만들어질 것이고, 청년의 최고 복지라 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은 청년뿐만 아니라 우리 미래의 새로운 희망을 될 것이다”고 말하며 협력과 상생의 청사진을 보였다.  
 
송민선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장은 “코로나 19라는 유례에 없는 어려운 시기에도 대학일자리센터가 개소하면서 청년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청년들의 앞길을 같이 고민하게 됐다”며 “우리 사회의 미래이자 이끌어갈 주요 동력들인 청년들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이끄는 70여 년 역사를 자랑하는 안양대는 교육부가 선정한 ‘잘 가르치는 대학(ACE+)’으로서‘고교교육 기여대학’,‘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 ‘통일캠퍼스 대학’, ‘인문한국플러스(HK+) 대학’등 수많은 수식어가 잇따르는 미래가치를 선도하는 명문사학으로 거듭 성장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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