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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라비던스 "개성 강한 네 멤버, 갈등은 없어"

그룹 라비던스(RabidAnce-고영열, 김바울, 존 노, 황건하) 멤버들이 11일 오후 서울 목동SBS에서 진행된 '나르샤의 아브라카다브라'에 출연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크로스오버 남성 4인조 보컬 그룹라비던스는 2020년 JTBC 팬텀싱어3 준우승팀으로 9일 데뷔곡 '고맙습니다'를 발매 인기몰이 중이다.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20.11.11/

그룹 라비던스(RabidAnce-고영열, 김바울, 존 노, 황건하) 멤버들이 11일 오후 서울 목동SBS에서 진행된 '나르샤의 아브라카다브라'에 출연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크로스오버 남성 4인조 보컬 그룹라비던스는 2020년 JTBC 팬텀싱어3 준우승팀으로 9일 데뷔곡 '고맙습니다'를 발매 인기몰이 중이다.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20.11.11/

크로스오버 그룹 라비던스가 서로 다른 네 명이 모인 시너지를 보였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라비던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라비던스는 JTBC '팬텀싱어3'의 준우승 팀으로 최근 신곡 '고맙습니다'를 내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방송에서 라비던스는 팀 명의 뜻을 묻는 질문에 "'광적인'이란 뜻의 rabid와 '안내'라는 뜻의 guidance를 합친 것이다. 즉, 광적인 음악으로 안내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라고 답했다. 또 각자 다른 분야에서 모였다면서 "사실 너무 다른 장르에 개성이 전부 다르기 때문에 처음에는 고민이 많았다. 그런데 서로 각자의 색을 조화롭게 맞추었다"라고 팀워크를 전했다.
 
"그래도 갈등이 있었을 것 같다"라는 DJ 김태균 물음에는 "4명이 성격과 취향이 모두 다르다. 그래서 싸울 수가 없다"라고 답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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