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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어게인' 김유리 "끝까지 함께 힐링하길" 종영소감

'18 어게인' 김유리

'18 어게인' 김유리

배우 김유리가 '18 어게인' 종영 소감을 전했다.  

 
내일(10일) 종영을 앞둔 JTBC 월화극 '18 어게인'에서 김유리는 한순간에 리즈시절의 몸으로 돌아간 이도현(고우영)의 담임 교사 옥혜인 역을 소화하고 있다. 단아함과 따뜻함을 겸비한 동시에 '덕후'라는 비밀스러운 취미를 가진 반전의 아이콘이었다.  
 
김유리는 "'18 어게인'이 이번주 마지막 방송이다. 그동안 사랑해준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리고, 혜인 선생님도 사랑해줘 감사드린다. 정말 많은 분들이 작품을 위해 고생해줬다. 덕분에 좋은 작품이 만들어진 것 같다. 끝까지 저희 드라마를 통해 힐링했으면 좋겠다"라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환절기 감기 조심하고, 남은 2020년도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변화무쌍한 매력으로 케미스트리 유발자에 등극한 김유리는 지난 방송에서 김강현(덕진)의 진심 어린 고백에 "학부모님과의 교제는 교사로서의 양심이 허락하지 않는다. 아버님이 이해해 달라"라고 말하며 김강현에 대한 마음을 애써 숨기는 듯한 모습으로 가슴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이에 꽃길 로맨스를 걷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18 어게인' 15회는 오늘(9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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