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연세대 캠퍼스타운사업단, ‘모의 크라우드펀딩 데모데이’에서 우수 성과

연세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단장 손홍규)은 10월 30일 서울 캠퍼스타운 페스티벌 2020의 일환으로 개최된 ’모의 크라우드펀딩(언택트IR) 데모데이‘에서 연세대 소속 창업팀이 최우수상(1개 팀)과 우수상(2개 팀)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모의 크라우드펀딩(언택트IR) 데모데이‘는 모의 크라우드펀딩 시스템을 활용해 창업팀의 역량과 아이템을 검증하고 기업가치를 평가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대회에는 15개 대학 56개 팀이 지원했으며, 서류심사와 교육, 멘토링, 1차 모의 펀딩을 거쳐 데모데이에 진출할 최종 10개 팀이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데모데이 본선에 오른 4개 대학 10개 우수 창업팀이 창업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발표하고, 온라인 플랫폼에서 모의 펀딩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모의 펀딩 금액과 심사위원 3인의 발표평가를 합산해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을 선정하고 수상팀에게는 각각 1,000만 원, 500만 원, 3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됐다.
 
데모데이에 참여한 연세대 소속팀은 총 6개의 상 중 최우수상 1개와 우수상 2개를 수상해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최우수상은 별따러가자(마이크로 모빌리티 마이크로 관제 솔루션, 대표 박추진)팀이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ORNIS(인공지능을 활용한 병아리 암수 감별 기계, 대표 김성민)팀과 ㈜버닛(지속가능한 피트니스 경험을 돕는 운동 매니저 번핏, 대표 정학균)팀이 각각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별따러가자의 박추진 대표는 “창업한 지 1년도 되지 않은 시점에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다.”면서 “소외받고 있는 배달 노동자, 배달 대행의 이륜차 사고와 파생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박 대표는 “더 나은 선진 운행문화 조성을 위해 지금보다 더 많은 지자체, 배달 대행사, 보험사 등이 참여해주신다면 급변하는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안전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모빌리티 시장에 대한 관심을 독려했다.
 
손홍규 캠퍼스타운사업단장은 “연세대학교 캠퍼스타운 소속 창업팀의 경우 사업 초기 단계에 있는 스타트업이지만 이번 모의 크라우드펀딩 데모데이를 통해 우수 창업팀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서울시 캠퍼스타운사업을 통해 성장 가능성 있는 창업팀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