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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천안 콜센터 관련 확진자 11명 추가…누적 32명

충남 천안 콜센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집단 발생한 가운데 5일 오후 충남 천안 동남구 신부동에 위치한 콜센터 입주 건물 출입구가 굳게 닫혀 있다. 뉴스1

충남 천안 콜센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집단 발생한 가운데 5일 오후 충남 천안 동남구 신부동에 위치한 콜센터 입주 건물 출입구가 굳게 닫혀 있다. 뉴스1

 
집단 감염이 이뤄지고 있는 충남 천안 콜센터와 관련해 직원 등 11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천안 콜센터 관련 누적 확진자는 32명으로 늘었다.
 
5일 오후 충남도 등에 따르면 천안시 신부동 신한생명 천안콜센터에서 확진 직원의 동료·가족 등 11명이 추가로 코로나19에 감염됐다. 
 
해당 콜센터에서는 전날 40대 여직원이 최초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직후 방역 당국이 직원 75명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벌인 결과 5일 오전 20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감염자들은 모두 콜센터 7층에서 함께 근무했다.
 
 
이병준 기자 lee.byungju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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