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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규환' 정수정 "임산부 캐릭터 제안, 한숨부터 쉬었다"

배우 정수정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에서 열린 영화 '애비규환' 시사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애비규환'(감독 최하나)은 똑 부러진 5개월 차 임산부 토일이 15년 전 연락 끊긴 친아빠와 집 나간 예비 아빠를 찾아 나서는 설상가상 첩첩산중 코믹 드라마로 정수정, 장혜진, 최덕문, 이해영, 강말금, 남문철, 신재휘 등이 열연을 펼쳤다. 12일 개봉.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20.11.03/

배우 정수정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에서 열린 영화 '애비규환' 시사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애비규환'(감독 최하나)은 똑 부러진 5개월 차 임산부 토일이 15년 전 연락 끊긴 친아빠와 집 나간 예비 아빠를 찾아 나서는 설상가상 첩첩산중 코믹 드라마로 정수정, 장혜진, 최덕문, 이해영, 강말금, 남문철, 신재휘 등이 열연을 펼쳤다. 12일 개봉.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20.11.03/

 
정수정이 임산부 캐릭터를 소화한 소감을 전했다. 
 
3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애비규환(최하나 감독)' 언론시사회에서 정수정은 스크린 첫 데뷔작에서 임산부 캐릭터를 맡은데 대해 한숨부터 내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수정은 "처음 임산부 제안을 받았을 때 지금처럼 이렇게 한숨을 쉬었다. 너무 큰 도전이라 망설여졌는데 대본을 받고는 한 방에 읽고 '하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큼 시나리오가 재미있었다"며 "임산부 캐릭터를 연기하느라 어려웠던 점은 여름 날씨에 시종일관 배(모형)를 차고 촬영을 해야 해서 땀이 많이 났다. 그것 말고는 즐겁게 촬영했다"고 덧붙였다. 
 
'애비규환'은 똑 부러진 5개월 차 임산부 토일이 15년 전 연락이 끊긴 친아빠와 집 나간 예비 아빠를 찾아 나서는 설상가상 첩첩산중 코믹 드라마다. 오는 12일 개봉한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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