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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훈, '날아라 개천용'에서 권상우 어린 시절 열연! 폭풍성장한 모습으로도 화제



배우 박상훈이 ‘날아라 개천용’에서 권상우의 어린 시절을 다시 한번 연기한다.
 
박상훈의 소속사 웨이즈컴퍼니는 “박상훈이 SBS 새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서 권상우의 아역인 ‘어린 태용’으로 캐스팅됐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상훈이 권상우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9년 개봉한 영화 ‘ 신의 한 수: 귀수편’에서 무려 1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권상우의 아역 어린 귀수로 등장. 아역답지 않은 섬세한 연기력으로 극 초반을 책임지며 관객의 호평과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어 지난 30일 뜨거운 호평 속에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연출 곽정환, 극본 박상규) 에서 무모한 자신감과 정의감으로 사법 역사상 최초의 재심 승소라는 기적을 이뤄낸 고졸 출신 국선 변호사 ‘박태용’역의 권상우 아역을 다시 한번 맡았다.
 
지난 31일(토) 방송된 2회에서 배 다른 동생을 데리고 와 어머니에게 키우라는 아버지에게 화를 내다 어머니에게 뺨을 맞는가 하면, 가정폭력 하던 아버지에게 대들며 어머니를 지키려는 어린 태용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이러한 강렬한 등장은 물론 큰 키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보이며 폭풍 성장한 박상훈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다시 한번 사로잡았다.

이렇듯 아픈 과거를 가진 태용의 어린 시절을 차곡차곡 그려낼 박상훈의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은 억울한 누명을 쓴 사법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대변하는 두 남자의 뜨거운 이야기를 그렸으며 매 주 금,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최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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