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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124명, 닷새째 세 자리...국내발생 101명

핼러윈 데이인 3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거리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게이트를 시민들이 통과하고 있다. 연합뉴스

핼러윈 데이인 3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거리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게이트를 시민들이 통과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또 다시 100명을 넘었다. 닷새 연속 세자릿 수 발생이다. 
 
1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환자는 124명이 발생, 지금까지 누적환자는 2만6635명이 됐다. 최근 일주일간 발생추이를 보면, 지난달 26일(119명)→27일(88명)→28일(103명)→29일(125명)→30일(114명)→31일(127명)→이달 1일(124명)으로 오르락 내리락했다.
8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8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1일 신규 환자 가운데 국내발생 사례는 101명이다. 여전히 서울(45명)·경기(36명) 수도권에 집중됐다. 인천은 한 명의 신규 환자도 보고되지 않았다. 수도권 밖 지역은 충남(9명), 강원·전남(각 3명), 대구·경남(각 2명), 충북(1명)이었다. 
 
신규 환자 가운데 해외유입 감염사례는 23명이다. 공항·항만 등 검역단계에서 14명이 확인됐다. 또 지역사회 내 자가격리 기간 도중 9명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8월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8월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신규 격리해제자는 46명으로 모두 2만4357명(91.4%)이 격리해제됐다. 현재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1812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51명이다. 사망자는 2명 추가돼 코로나19 사망자는 모두 466명(치명률 1.8%)이 됐다.
 
세종=김민욱 기자 kim.minwo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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