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이메일 받기를 하시면 기사 업데이트
메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같은 금리로 1억 빌렸는데 이자 차이 1500만원…비밀은 이것

대출받을 때 중요한 건 한도와 금리뿐? 아니요. 상환방식도 있습니다. 만기일시상환 vs 원리금균등분할상환 vs 원금균등분할상환. 
 

[그게머니]Ep.30

상환방식이 중요해봤자 얼마나 중요하겠냐고요? 모르시는 말씀. 똑같은 금리로 똑같이 1억을 빌려도 상환방식에 따라 이자가 1500만원 차이 납니다. 예를 들어 설명해드릴게요.
 
대출원금 1억원, 상환기간 10년, 금리 연 3%로 대출을 받는다고 해봅시다. 상환방식별 총 이자비용은 만기일시상환은 3000만원,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은 1587만원, 원금균등분할상환 시 1513만원으로 계산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남는 원금 크기가 달라지기 때문에 이런 차이가 생기는 겁니다. 
 
그럼 무조건 이자가 저렴한 원금균등분할상환이 유리한 것 아니냐고요? 꼭 그런 것만은 아니라고 하는데요. 그게머니가 세가지 상환방식의 특징과 상황별 선택법을 영상으로 알려드릴게요.
 
기획=금융기획팀, 영상=김재하·김진아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그게머니

이메일 받기를 하시면
기사 업데이트 시 메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다른 기자들의 연재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