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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생일파티에 '11억' 썼다…파티복만 수천만원



최근 40세 생일을 맞은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이 초호화 생일 파티가 화제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페이지 식스'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40세 생일 파티에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3500만원)를 썼다.

페이지 식스는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카다시안 가족들은 럭셔리한 저녁 식사, 스파 트리트먼트, 자연 보호 구역에서 하이킹을 즐겼다"고 전했다.

킴 카다시안은 88인승 '보잉 777' 전세기를 빌려 남편 카니예 웨스트, 엄마 크리스 제너, 언니 코트니 카다시안, 여동생 클로이 카다시안, 이복동생 켄달 제너, 남동생 롭 카다시안 등 가족들과 타히티섬의 럭셔리 프라이빗 리조트 '더 브란도'로 떠났다.

킴 카다시안이 생일을 즐긴 '더 브란도'는 배우 말론 브란도가 운영하는 고급 리조트로, 2016년 저명한 여행 매체에서 전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리조트 1위로 선정되기도 한 곳이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2014년 래퍼 겸 프로듀서 카니예 웨스트와 결혼했으며, 아이 넷을 두고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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