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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프랑스 하루 4곳서 ‘흉기 테러’ 당했다

프랑스 하루 4곳서 ‘흉기 테러’ 당했다

프랑스 하루 4곳서 ‘흉기 테러’ 당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니스의 노트르담 성당을 찾아 경찰로부터 상황 보고를 받고 있다. 이날 성당에서 테러로 의심되는 흉기 공격이 벌어져 최소 3명이 숨졌다. 용의자는 20대 남성으로 곧 체포됐으며, 범행 전후에 아랍어로 “신은 위대하다”고 외쳤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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