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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푼 줍쇼" 정청래 앵벌이 작전 효과 있었나, 4460만원 후원

사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페이스북

사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페이스북

페이스북을 통해 정치 후원금을 모집해 논란이 됐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후원금 공개 모집이 논란이라니, 그럼 비공개로 모집하나"라고 반박했다.
 
정 의원은 28일 페이스북에 "다른 국회의원들도 문자 보내고 카카오톡하고 공개적으로 다 한다. 공개 모집하지 않고 뒷골목에서 비공개 모집하는 방법 있으면 가르쳐 달라"고 말했다.
 
정 의원은 "덕분에 어제부터 오늘 오후 3시까지 870명이 4460만원을 후원해줬다. 검은돈 받지 않고 하얀 돈 깨끗한 돈 받겠다. 뒷돈 받지 않고 앞돈 받겠다"고 했다.
 
이어 "깨끗한 후원, 깨끗한 정치로 보답하겠다. 후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사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페이스북

사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페이스북

앞서 정 의원은 27일 페이스북에 "후원금 보내달라고 간절히 요청을 드렸는데 161명만 참여하고 소식이 감감하다"며 "(같은당) 김남국 의원은 다 찼다고 자랑하는데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고 다닐 수가 없다. 한 푼 줍쇼"라며 후원금을 요청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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