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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IPO추진 본격화···5개 증권사 주관사 선정

[사진 크래프톤]

[사진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로 잘 알려진 게임회사 크래프톤이 기업공개(IPO) 추진을 공식화했다.  
 
27일 크래프톤은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사로 5개의 증권사를 선정했다.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이며 크레딧스위스증권,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제이피모간증권회사, NH투자증권이 공동주관사로 선정됐다.  
 
김창한 대표 체제가 올해 6월 출범하면서 크래프톤은 ‘제작의 명가’로 재도약하기 위한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각 제작 스튜디오가 창의적인 정체성을 보유하면서 지속 가능한 제작 능력을 확보할 수 있는 ‘독립스튜디오 체제’를 갖춰가고 있다.  
 
크래프톤은 “내년에 국내 증권시장에 기업공개를 한다는 목표”라며 “주관사 선정 이후, 준비 과정에 속도를 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크래프톤은 올해 상반기에만 매출 8872억원에 영업이익 5137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카카오게임즈 매출액(2029억원)보다 3배가 더 많고 영업이익(287억원)은 10배가 넘는다.
 
국내 게임업체 중에서는 영업이익은 넥슨(7730억원) 다음이며, 엔씨소프트(4504억원)와 넷마블(1021억원)보다 많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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