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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직무박람회 ‘온택트 잡 페스티벌’ 개최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류수현)가 청년 구직자들에게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취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직무박람회 ‘잡 페스티벌(Job Festival)’을 27~29일 3일간 온택트(Ontact·온라인 대면) 방식으로 개최한다.  
 
‘잡 페스티벌’은 매년 10월 하반기 공채 시즌을 맞아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개최했으나, 올해는 코로나 영향으로 비대면 방식으로 열게 됐다.
 
이번 박람회는 직무관 9개, 상담관 3개, 취업특강 3개, 이벤트 특강 3개 규모로 운영된다. 먼저 직무관에서는 경영지원·인사, IT, 금융, 마케팅, 공기업, 유통물류, 엔터테인먼트, 외국계기업, 헬스케어 등 9개 직무별 기업 인사담당자가 참여한다. 화상회의 솔루션 줌(Zoom)을 통해 일대일 혹은 일대다(최대 3명)로 소통하며 공채 대비 직무 상담과 취업 전략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한다.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 컨설턴트와 함께하는 진로 및 취업상담, 이력서 자소서 컨설팅, 면접 컨설팅도 이 기간 줌으로 운영한다. 고용노동부 취업성공패키지 사업 설명회는 28일 오전에 예정돼 있다. 개인별 진단과 훈련, 취업알선에 이르는 통합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취업에 성공하면 별도의 수당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취업특강은 코로나 시대 채용 트렌드 및 취업전략, 하반기 취업맞춤형 이력서 자소서, 합격하는 면접전략 등을 주제로 최신 채용정보와 취업전략을 소개한다. 코로나 시대 해외취업 전략, 유명 셰프 특강(외식 같은 집밥 만들기),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살아남는 법 등 이벤트 특강도 마련됐다.
 
매년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던 무료 면접 헤어 및 메이크업, 증명사진 촬영 서비스는 28~29일 양일간 교내 학생창업보육센터에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대면으로 운영한다.  
 
잡 페스티벌은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 타대생, 지역청년도 참여할 수 있다. 삼육대 온택트 직무박람회 전용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당일신청도 가능하다.
 
삼육대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시장이 급변하면서 관련 정보에 목말라 있는 재학생과 청년구직자를 위해 맞춤형 온택트 취업박람회를 기획하게 됐다”며 “분야별 선호 기업과 우수 중견기업을 다수 유치한 만큼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채용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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