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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경외과학회 이사장에 가천대 길병원 김우경 진료대외부원장 취임

김우경 가천대 길병원 진료대외부원장이 23일 대한신경외과학회 제60차 온라인추계학술대회에서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제공 가천대 길병원

김우경 가천대 길병원 진료대외부원장이 23일 대한신경외과학회 제60차 온라인추계학술대회에서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제공 가천대 길병원

김우경 가천대 길병원 진료대외부원장이 23일 대한신경외과학회 제60차 온라인추계학술대회에서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대한신경외과학회는 1961년 설립된 이후 현재 3329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내년 60주년을 맞는다. 

 
김 이사장은 대한경추연구회 회장을 역임하고, 대한척추신기술학회 공동회장,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총무이사, 대한신경외과학회 총무이사 등을 지냈다.현재 가천대 길병원 척추센터 소장, 국제의료센터장, 가천대 뇌과학연구원 부원장 등을 맡고 있다.
 
김 이사장은  “우리 신체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뇌와 척추를 연구하고 치료하는 신경외과 의사가 외과계의 꽃이 될 수 있도록 긴밀하게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이태윤 기자 lee.tae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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