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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박하선-엄지원 '출산 느와르 투톱'

 

배우 박하선과 엄지원이 26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tvN 새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산후조리원’(연출 박수원)은 회사에서는 최연소 임원, 병원에서는 최고령 산모 현진(엄지원)이 재난 같은 출산과 조난급 산후조리원 적응기를 거치며 조리원 동기들과 성장해 나가는 격정 출산 느와르로 엄지원, 박하선, 장혜진, 윤박 등이 열연한다. <사진=tvN 제공>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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