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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르다, 토즈와 손잡고 국내 최초 ’온라인 클리닉 독서실’ 선보여

온라인 교육 스타트업 차오르다가 국내 1위 프리미엄 독서실 프랜차이즈인 ‘TOZ’와 10월 13일 양해각서 (MOU)를 체결하고 ‘온라인 클리닉 독서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클리닉 독서실’은 코로나 사태로 오프라인 교육에 대안이 절실해진 시점에서 ㈜차오르다가 최초로 개발한 교육 시스템이다. 자기주도학습과 실시간 강의의 특징을 두루 모은 서비스로서, 온라인 수업에 참여한 학생이 1회 5시간 동안 자기주도로 공부하며 궁금한 점을 즉석에서 바로 과목전문가에게 질문하여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이는 기존 인강 (인터넷 강의) 및 화상과외가 가지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점인 학생의 학습량 확보 및 관리의 어려움을 해결할 혁신적인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온라인 클리닉 독서실’은 ‘토즈’의 고등학생 회원들을 대상으로 10월 26일 첫 파일럿 서비스를 시작한다. 양사는 서비스 성과의 추이에 따라 향후 전국적으로 서비스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차오르다의 배철호 대표는 “온라인 교육이 해결하기 어려운 학생들의 시간관리 및 학습관리 문제를 혁신적으로 도와주는 서비스를 국내 1위 독서실 프랜차이즈와 함께 서비스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함께 고민하는 에듀테크 회사로서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을 기술의 힘으로 도와줄 각종 서비스를 계속 발표하겠다”라고 밝혔다.
 
‘TOZ’를 운영하고 있는 ㈜피투피시스템즈는 현재 프리미엄 독서실인 ‘토즈 스터디센터’를 주력으로 점포 수 기준 국내 독서실 시장 1위 업체이다. ‘공간서비스’라는 개념을 2000년대 초반 국내 최초로 도입하여 현재는 ‘토즈 스터디센터’ 뿐 아니라 ‘토즈 모임센터’, ‘토즈 워크센터’ 등 국내 공간 서비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차오르다는 중고등학생 및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교과과목 및 원어민 강의 온라인 교육 사업을 하고 있는 교육 스타트업이다. 2020년 설립되어 ‘무한 클리닉’이라는 독특한 학생관리 시스템을 통해 학습량 관리를 하는 동시에 AI(인공지능)를 이용한 학생 평가 시스템을 개발하는 에듀테크 기업이기도 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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