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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가상 상품 전시회까지...LS일렉트릭 ‘버추얼 데이’ 개최

LS 일렉트릭은 온라인 가상 전시회 버추얼 데이를 이달 27일부터 연다. LS 일렉트릭

LS 일렉트릭은 온라인 가상 전시회 버추얼 데이를 이달 27일부터 연다. LS 일렉트릭

LS ELECTRIC(일렉트릭)은 고객과의 디지털 소통을 위해 가상 전시 플랫폼 LS E-WORLD를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 LS일렉트릭은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가상 전시 플랫폼을 활용한 가상 전시회 ‘버추얼 데이(Virtual day) 2020’을 연다. 코로나19 재확산에 온라인을 통한 가상 상품 전시회를 마련한 것이다.
LS일렉트릭은 온라인 가상 전시공간을 통해 주요 사업 내용과 전력·자동화·스마트에너지 등 주요 사업 핵심 솔루션을 소개한다. 글로벌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미 중부(CDT), 유럽(BST), 한국(KST) 등 권역별 시간대에 맞춰 중계 시간도 따로 마련했다. 버추얼 데이는 LS E-WORLD 사이트에 접속하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현장감 있는 전시로 온택트 전시의 비전을 제시하고 실시간 소통으로 고객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실시간 일대일 온라인 고객 상담도 운영한다. 새로운 사업기회를 찾는 잠재 고객들이 LS일렉트릭 전문 엔지니어와 영업 담당자들과 행사 기간 중 언제든 상담이 가능하다.
가상 전시와 별도로 에너지 전환에 맞춰 그린뉴딜정책과 산업계 동향을 주제로 한 에너지간담회를 마련했다. 김태균 한국전력 전력연구원장, 문승일 서울대 교수, 장길수 고려대 교수 등을 초청해 국내 전력시장 발전을 위한 주제로 한 토론을 연다.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은 “뉴노멀 시대에 전통적 B2B 기업인 LS일렉트릭도 B2C 기업 못지않게 고객 중심 마인드로 무장할 것”이라며 “고객과의 유연한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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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헌 기자 emck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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