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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축구 스타 호나우지뉴 코로나19 양성

축구 스타 호나우지뉴(40)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축구선수 호나우지뉴 [EPA=연합뉴스]

축구선수 호나우지뉴 [EPA=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은 호나우지뉴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호나우지뉴는 이날 오후 소셜미디어(SNS)에 자신의 코로나19 감염 사실을 알렸다.  
 
개인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호나우지뉴는 "코로나 양성 반응을 보였다. 증상은 없고 신체적으로는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현지에서 호나우지뉴는 무증상 감염자로 분류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부터 남동부 벨루에서 열리는 기업 초청 행사에 참여 중이던 호나우지뉴는 당분간 벨루 오리존치시에서 격리 생활을 할 예정이다. 
 
신혜연 기자 shin.hye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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