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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발레학원 관련 9명 추가 확진… 학원생 가족으로 퍼져

코로나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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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시 발레학원에서 비롯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늘어나고 있다.  

 
부천시는 25일 옥길동과 범박동에 거주하는 6가구 주민 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모두 옥길동 소재 발레학원에 다니는 초등학생의 가족이다.  
 
해당 학원에서는 23일 강사가 확진됐고, 같은 날 3명의 초등생 수강생, 이튿날 10명의 초등학생 수강생이 추가 확진 판정받았다.  
 
부천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406명이다.  
 
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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