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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장군' 서울, '고무열 멍군' 강원 1-1 무승부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강등의 위협을 떨쳐낸 FC서울과 강원FC가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서울은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1부리그) 2020 26라운드 강원과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서울이 먼저 전반 24분 박주영의 선제골로 앞서 갔지만 강원이 후반 35분 고무열의 동점골로 따라 잡으며 두 팀은 승점 1씩 나눠 갖는데 만족해야 했다. 이날 무승부로 강원은 7위를 지켰고 서울도 8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전반전을 득점 없이 0-0으로 마친 두 팀의 균형은 후반 24분 깨졌다. 후반 24분 박주영이 페널티 지역 왼쪽 부근에서 얻은 프리킥 기회에서 강력한 오른발슛으로 강원의 골망을 흔들며 서울이 먼저 앞서 나갔다. 그러나 강원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강원은 후반 35분 페널티 지역 정면으로 파고든 이재권의 패스를 고무열이 받아 동점골로 연결, 1-1을 만들었다. 그러나 더 이상 득점은 나오지 않았고 두 팀은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김희선 기자 kim.he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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