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방구석1열' 임창정, '시실리 2km'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임창정이 영화 '시실리 2km'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방송 : 10월 25일(일) 오전 10시 30분



25일(일) 방송되는 JTBC '방구석1열'은 배우 임창정 특집으로 꾸며지며 임창정이 직접 꼽은 대표작 '스카우트'와 '시실리 2km'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이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멀티 엔터테이터 임창정과 '스카우트'를 연출한 김현석 감독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김현석 감독은 영화 '시실리 2km'에 대해 "호러, 좀비, 스릴러 등 여러 장르가 복합된 장르를 B급 유머 코드로 버무려 처음 보는 스타일의 코미디로 만든, 시대를 앞서간 영화"라고 설명했다. '시실리 2km'의 제작과 각색에도 참여한 임창정은 "인간의 욕심이 귀신보다 무서울 수 있다는 엉뚱한 발상을 바탕으로 바지 벗고 뛰는 장면, 당랑권 장면 등을 각색에서 추가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임창정은 인터넷을 달궜던 '시실리 2km'의 명장면에 대해 "우현 선배에게 '94년 개띠냐'고 나이를 물으며 빚어내는 코미디 장면은 원래 시나리오에 없었다. 100% 애드리브"라고 전했다. 또한 "특히 당시 카메라 기술의 발전으로 HD가 최초로 도입된 디지털 영화였기 때문에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었다"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덧붙였다.



한편, 임창정은 소위 말하는 '짠내나는' 캐릭터를 맡아온 이유에 대해 "전문직 역할이 안 들어온다"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배우로서 남다른 포부를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배우 임창정과 김현석 감독이 함께한 JTBC '방구석1열'은 10월 25일(일) 오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JTBC 뉴스운영팀)

JTBC 핫클릭

'방구석1열' 배우 임창정 특집! 장성규, 독특한 팬심 과시 '방구석1열' 특종 사냥꾼 '나이트 크롤러', 우리나라엔 없다? '방구석1열' "뽀통령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뽀로로 전략 분석



Copyright by JTBC(http://jtbc.joins.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