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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다음 50분간 접속 오류…카카오 "정상화됐다"

포털사이트 다음에선 23일 접속오류가 발생했다. [사진 다음 캡처]

포털사이트 다음에선 23일 접속오류가 발생했다. [사진 다음 캡처]

 
카카오가 운영하는 포털사이트 ‘다음(Daum)’이 접속 오류를 일으켰다.
 
카카오는 23일 오후 4시 40분부터 다음에서 접속이 끊어지거나 로딩이 느려지는 증상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PC와 모바일 앱 모두 장애가 발생했다. 해당 오류는 50분간 지속됐다. 장애사실을 알게 된 카카오는 긴급점검에 나섰고 5시 30분 대부분의 기능을 정상화시켰다. 하지만 이후에도 일부 이용자 화면에선 로딩이 느려지고 화면이 깨지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다.
 
카카오 관계자는 “장애 감지 즉시 긴급 점검을 했고 현재는 모두 정상화된 상태”라며 “불편을 겪으신 모든 이용자 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카카오는 장애원인을 파악해 대책마련에 나설 예정이다.
 

올해 1월과 3월에는 카카오톡에서 메시지 전송 오류가 발생하기도 했다.
 
박민제 기자letme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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