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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전국사격대회' 회장기 24일 창원서 개막

2014년 아시안게임 사격 2관왕 김청용. [중앙포토]

2014년 아시안게임 사격 2관왕 김청용. [중앙포토]

 
‘2020년 첫 전국사격대회’ 대한사격연맹회장기가 24일 창원에서 개막한다.

김종현, 김장미, 김청용 등 출전

 
대한사격연맹은 23일 “제36회 대한사격연맹회장기 전국사격대회가 24일부터 27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대한사격연맹 주최로 올해 처음 열리는 전국사격대회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학생대회만 한 차례 개최됐고, 그동안 전국사격대회는 치러지지 못했다. 
 
이번대회는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며, 창원시의 경기장 협조로 개최하게 됐다. 전국에서 273개팀 1776명의 명사수들이 참가한다. 전국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남녀 올림픽 종목과 러닝타켓 등 전 부별 경기가 열린다. 2020년 사격 국가대표, 대표 후보선수 및 청소년 선수 선발전을 겸해 열린다. 
 
올림픽 2연속 입상에 빛나는 한국 소총 간판 김종현(KT), 2020년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장미(우리은행), 2014년 아시안게임 2관왕 김청용 등이 출전한다. 
 
이번대회는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무관중 경기로 치러진다. 소속팀 관계자 및 선수단 가족도 출입이 불가능하다. 사선별 경기장을 통과할 때도 안면 인식 패널을 통한 발열체크를 해야한다. 매 조 경기 종료 때마다 공동장비 소독 및 방역을 한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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