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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테슬라, 신호 보고 움직이는 '완전자율주행' 시험 버전 공개

출처: 트위터 'teslaownersSV'출처: 트위터 'teslaownersSV'


신호를 기다립니다.



좌회전 신호가 켜집니다.



운전대가 왼쪽으로 돌아갑니다.



사람이 손을 대고 있지 않습니다.



내비게이션 경로에 따라 움직입니다.



테슬라가 선보인 완전자율주행 기능입니다.



출처: 트위터 'teslaownersSV'출처: 트위터 'teslaownersSV'


현지 시간 22일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FSD) 시험 버전이 공개됐다"고 미국 자동차 전문 매체 일렉트릭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소셜미디어에는 테슬라 완전자율주행 시험 버전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운전자가 직접 운전하지 않아도 움직이는 자동차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차는 신호를 기다리는 차를 보면 멈춰 서기도 하고, 신호에 따라 움직이기도 합니다.



테슬라는 "완전 자율 주행 모드를 설정하면 고속도로에서 차량이 스스로 차선을 바꾸고 내비게이션 경로에 따라 어디로 갈지 길을 선택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다른 차량과 물체를 탐색해 좌·우회전을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트위터 'teslaownersSV'출처: 트위터 'teslaownersSV'


또 주의사항도 함께 알렸습니다.



테슬라는 "완전자율주행 모드는 시험 버전이므로 항상 운전대에 손을 올리고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특히 사각지대, 교차로, 좁은 길에선 즉시 행동할 준비가 되어있는 경우에만 완전 자율 주행 모드를 사용하라"고 했습니다.



완전 자율 주행 시험 버전을 체험해본 한 운전자는 "완전 자율 주행 기능은 정말 놀랍다"며 "목적지를 정하는 것 외에는 아무런 행동도 할 필요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오는 26일부터 완전 자율 주행 패키지 가격을 8천 달러(약 906만원)에서 1만 달러(약 1,130만 원)까지 올리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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