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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서 숨진 5명과 같은 백신 맞았다···산청서 32번째 사망

무료독감 예방접종 재개. 연합뉴스

무료독감 예방접종 재개. 연합뉴스

경남 산청군에서도 독감(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한 60대 이상으로 파악된 1명이 숨졌다. 독감 백신 접종 뒤 숨진 것으로 의심되는 사망자는 현재까지 전국 32명이다.  

 
A씨는 지난 19일 오전 11시쯤 백신 주사를 맞은 후 이틀만인 22일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도내에서 숨진 5명과 같은 SK바이오사이언스의 스카이셀플루 4가 백신을 맞았다.
 
A씨는 유족의 요청으로 정확한 연령대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60대 이상 고령층인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경남의 독감 백신 접종 후 사망자는 창원 2명, 통영·창녕·남해·산청 각 1명 등 6명으로 늘었다. 도 보건 당국은 백신 접종과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다.
 
함민정 기자 ham.minj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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